한-몽골 화상 정상회담 열려…‘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양혜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3 10: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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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양혜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후렐수흐 대통령은 양국이 1990년 수교 이래 지난 30여 년간 정치·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견실하게 발전해왔다는 점을 평가했다.

양국 정상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하고, 정치·안보, 경제·통상·투자, 교육·과학기술·환경·보건, 문화·관광·인적교류, 국제무대 및 지역 협력 등 5가지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확대시켜 나가는 내용을 담은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우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의 화상 정상회담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우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의 화상 정상회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우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의 화상 정상회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뉴스비즈 / 양혜림 기자 yhl@new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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