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준비 완료…21일 오후 우주로

김진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02: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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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김진환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1차 발사 예정일(21일) 하루 전날인 20일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제2발사대로 이송돼 발사 전날 수행해야할 모든 점검 절차를 마쳤다.


누리호는 이날 오전 7시20분께 무인특수이동차량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을 출발 8시45분께 제2발사대로 이송이 완료됐다. 오전 11시30분에는 발사대 기립을 완료했다.

발사 전까지 문제가 없다면 21일 오후 4시에 누리호 1차 발사를 시도할 예정이다.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조립동에서 나와 20일 발사장으로 이동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0일 조립동에서 발사장으로 조심스럽게 이동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0일 발사장으로 이동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0일 발사를 위해 기립한 모습 연속 장면.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0일 발사를 위해 기립한 모습.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뉴스비즈/김진환 기자 gbat@new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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