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전’ 11주년…전사한 해병대원 2명 추모

양혜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4 03: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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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양혜림 기자] 해병대사령부는 23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연평도 포격전 11주년 전투영웅 추모식 및 전승 기념식'을 열고 전사한 두 해병대원을 추모했다.


이날 서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도발로 발생한 연평도 포격전 당시 전사한 고(故)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유가족들과 해·공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유승민 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연평도 포격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첫 공식 추모행사다.

 

▲ 23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11주년 전투영웅 추모식 및 전승 기념식'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23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11주년 전투영웅 추모식 및 전승 기념식'에서 고(故)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유가족이 헌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23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11주년 전투영웅 추모식 및 전승 기념식'에서 참가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23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11주년 전투영웅 추모식 및 전승 기념식'에서 고(故)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유가족이 아들 얼굴이 새겨진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뉴스비즈 / 양혜림 기자 yhl@new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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