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세차+충전 결합한 ‘EV 파크’ 선봬

김진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8 04: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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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김진환 기자] 현대자동차가 워시홀릭 분당용인 센터(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내 세차와 충전을 결합한 공간 ‘EV 파크’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EV 파크’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세차 전문 기업 워시홀릭과 협업해 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시간을 즐거운 경험으로 바꾸고자 마련한 공간이다. 현대자동차는 워시홀릭 센터 내 드라잉 존에 100kW급 급속 충전기 4기를 설치해 전기차 고객들이 세차와 충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의 승용 전기차를 보유한 고객이 ‘EV 파크’를 이용할 경우 특별한 멤버십 혜택도 제공된다.

 

▲ 사진=현대자동차

 

▲ 사진=현대자동차

 

▲ 사진=현대자동차

 

뉴스비즈/김진환 기자 gbat@new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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