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 시작

양혜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0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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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양혜림 기자] 지난 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자선 냄비 거리 모금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 구호활동인 자선냄비 거리 모금은 지난 1928년 12월 명동에서 시작된 이후 9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모금은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 사진=국민소통실

 

▲ 사진=국민소통실

 

▲ 사진=국민소통실

 

▲ 사진=국민소통실

 

▲ 사진=국민소통실

 

▲ 사진=국민소통실


뉴스비즈 / 양혜림 기자 yhl@new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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