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차 등 미래차가 한 자리에…서울모빌리티쇼 열려

양혜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1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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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양혜림 기자]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 모터쇼 ‘2021 서울모빌리티쇼’를 하루 앞두고 프레스 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번 모빌리티쇼에는 기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BMW, 아우디, 이스즈, 제네시스, 포르쉐, 현대차 등 완성차 브랜드 10곳과 모빌리티 기업 등 전 세계 6개국과 10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킨텍스에서 26일 개막해 12월 5일까지 열린다.

 

▲ 포르쉐 전시장. 사진=국민소통실

 

▲ 기아차 캐스퍼 전시장. 사진=국민소통실

 

▲ 벤츠의 콘셉트카 EQG. 사진=국민소통실

 

▲ 아우디 전시장. 사진=국민소통실

 

▲ 현대 제네시스 G80 전기차모델. 사진=국민소통실

 

▲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 모터쇼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 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국민소통실

 

▲ 기아는 전용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모델 ‘디 올 뉴 기아 니로’를 공개했다. 사진=국민소통실

 

▲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 모터쇼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 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기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BMW, 아우디, 이스즈, 제네시스, 포르쉐, 현대차 등 완성차 브랜드 10곳과 모빌리티 기업 등 전 세계 6개국과 10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킨텍스에서 26일 개막해 12월 5일까지 열린다. 사진=국민소통실


뉴스비즈 / 양혜림 기자 yhl@new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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