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김홍도 작품 담는다

양혜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3 15: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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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양혜림 기자] 삼성전자가 리움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한국 고미술 작품 17점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리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작들로 ▲김홍도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군선도(국보)’ ▲고려시대의 금속공예품 ‘청동 은입사 보상 당초 봉황문 합(국보)’ ▲고려 시대의 ‘감지금은니 대방광불화엄경 권31(국보)’ ▲조선 후기의 ‘경기감영도(보물)’ 등 국보·보물 4점을 포함하고 있다.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더 프레임 TV를 통해 리움미술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은 김홍도의 군선도.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더 프레임 TV를 통해 리움미술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은 청동 은입사 보상 당초 봉황문 합. 사진=삼성전자
▲ 청동 은입사 보상 당초 봉황문 합의 문양을 확대한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뉴스비즈 / 양혜림 기자 yhl@new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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