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파트너는 일회용소모품이 아닙니다”

김진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7 16:45:19
  • -
  • +
  • 인쇄

[뉴스비즈=김진환 기자] 스타벅스코리아 파트너(직원)들이 7일 회사 측에 과도한 이벤트 진행 중단과 인력난 개선을 요구하며 트럭시위에 나섰다. 노동조합이 없는 스타벅스코리아 직원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것은 22년 만에 처음이다.


스타벅스코리아 트럭시위를 대표하는 총대의 의뢰를 받은 강북·강남 트럭은 7일 서울 마포구 YTN 사옥과 강남역 일대를 기점으로 이틀 간의 시위를 시작했다.

 

▲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역 인근 도로에 스타벅스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문구가 적힌 트럭이 정차해있다. 이번 트럭시위는 지난달 28일 실시된 스타벅스의 다회용 컵 무료 제공 이벤트가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스타벅스가 음료 주문 시 다회용 컵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이자 매장에는 고객이 몰려 북새통이 됐다. 사진=연합뉴스

 

▲ 사진=연합뉴스

 

▲ 사진=연합뉴스

 

▲ 사진=연합뉴스

 

뉴스비즈/김진환 기자 gbat@newsbiz.co.kr

[저작권자ⓒ 뉴스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환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